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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쿄여행]시모키키타자와,오모테산도등의 거리스냅

사랑스러운 레인보우캣 2017.08.08 21:09

Tokyo travel

도쿄 중심부의 거리 스냅



역시 번잡하고 쇼핑몰이 가득한 곳은

저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동행인이 함께 가자고 하니 

끌려 다니긴 했는데 

역시 일본의 여행은 번화가 보다는

시골의 작은 곳이 제 취향인것 같습니다.


지유가오카 옆쪽의 철로길을 만났습니다.

한적한 도심지의 풍경보다는

카메라에 담아도 전혀 안그럴것 같은 

반대쪽만 이렇게 담아보게 되네요




시모키타자와도 한번 훑어보고

그렇습니다.

훑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렇게 상점가만 지나다니게 되니

저에게는 꽤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멀리 교복입은 여학생들의 

웃음소리에 한번 담아보게 되네요

이시간에 왜 나와있지? 

하는 궁금증과 함께 말이죠



시모키타자와는 작은 편집샵들도 많고

소품들도 많더군요

이런 샷들은 이상하게 필름느낌이 잘 어울리네요



뒷골목의 작은 상점

필름느낌이 잘 어울리는 일본 뒷골목입니다



아주 옛날느낌의 패션이

망가진 회전목마와 잘 어울렸습니다.

그때 감성은 그랬거든요



시부야 거리

대도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키티 빼꼼

시부야에 관광안내소가 키티로 장식되어있더군요



하치동상도 있었고 

역앞은 기다리는 사람과 여러 행사로 섞여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하치를 찍는 관광객틈에 섞여서 

동행인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오모테산도거리

상점들이 즐비하고

먹을곳은 사실 마땅치 않더군요

어르신들의 먹을께 하나도 없다라는게 

이상황에 맞았던거죠 ㅎㅎ


이곳에서도 뒷골목 탐험하다가 

멋진 건물을 만나게 되었지만

그보다 더 힘든 되돌아가는길;;;


색상차이가 뚜렷함이 멋져서 한컷 촬영

미친듯이 더웠던날 미친듯이 걸었던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내게 무언가는 남아있겠지라는 생각에

도쿄 말고 다른곳으로 또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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