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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Japan] 도쿄여행::고양이마을 야나카긴자

사랑스러운 레인보우캣 2017.07.19 00:00

2017.07.09~07.12

도쿄 요코하마 여행

고양이마을-야나카긴자



공항에서 케이세이혼센을 타고

바로 닛포리로 가는것이 첫번째 일정이었습니다.


닛포리역에는 야네센이라는 산책거리가 있고

야네센은 야마타,네즈,센다기지역을 합쳐부르는 말입니다.

이 야네센은 시타마치(서민거리)로도 유명한데 

한적함과 주민들의 잔잔한 일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 저희는 야마타만 살짝 살펴보기로 합니다.



고양이 마을이라고 하는 야마타는

이젠 정작 고양이 보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운이 좋게 입구에서 고양이 한마리와

조우 했습니다.

사람이 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



메인스트리트인데 

야마타는 그중에서도 

상점들이 즐비해있고 

관광객 유입이 있기에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본격 도심으로 이동하기전에 

일본의 작은 골목길의 소박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 둘러보는것도 

좋을 곳입니다. 


노랑과 초록 

그리고 자전거

색채에 이끌려 담아봅니다.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닫힌 상점을 봤습니다.

일찍 닫는곳도 있고

또 늦게 여는 곳도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인것 같으면서도

또 막상 기억해내려고 하면 

생소하게 느껴지는거 보면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인것 같습니다.



작은 상점중에는 

로스팅카페도 있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여름의 음료입니다.



관광객들과 주민과 작은 버스의 모습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곳이었습니다.


가게는 정돈되어있고 

나무와 하늘색 간판 

그리고 하늘색 자전거



고양이 마을답게 

캐릭터는 고양이와 관련된

상품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도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서는

작은 소품 하나쯤은 사는것도 

꽤 좋은 여행의 기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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